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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핸드릭스진(알콜44%)
원산지 : 영국
용 량 : 700ml
판매가격 : 6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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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 상세 설명
헨드릭스 진 (Hendric's Gin)

지역: 영국 스코틀랜드
알콜: 44%
용량: 70cl
색상: 투명색
향기: 허브향과 약한 오이향이 부드럽게 올라옵니다.

헨드릭스 진은 글렌피딕으로 유명한 윌리엄 그랜드 앤 선즈에서 만든 진입니다.
그래서 스코틀랜드에서 만들었다고 레이블에 적혀 있지요.

보통 진(Gin)은 싸구려 술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시중에 나와있는 싸구려 Dry Gin들 때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커맨더 같은 경우는 마트에서 8천원 정도에 팔고 있으니 엄청 싸구려지요. (수입가격과 관세, 주세를 생각해보면 거의 참이슬 수준의 가격이라고 생각됩니다. 참이슬로 칵테일 만들면 -_-;;)

헨드릭스 진을 따라서 향을 맡아보니 은은한 향기가 납니다. 허브의 향에 비온 날 숲속의 내음 같은 것이 납니다. 아마 이런 숲속의 향은 오이에서 비롯된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래서 산에서 오이를 먹으면 느낄 수 있는 그런 기분을 느끼게 해주죠.

일단은 스트레이트로 마셔보기 바랍니다. 스트레이트로도 아주 깔끔한 맛이 납니다. 그리고 위스키처럼 온더락으로도 마셔도 좋습니다. 이 녀석은 향기가 은은하게 풍기기 때문에 마시면서 싸한 느낌이 옵니다. 쏘는 느낌은 별로 업습니다만, 토닉워터와 섞으면 탄산으로 인해서 뒷맛이 약간 강해집니다. 스트레이트로 마셔보면 44도의 도수답게 식도를 데우면서 넘어갑니다.